2008/04/01 15:32

아리아 디 오리지네이션 13화 감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랬던 아카리 (만지작 겸 아쿠마[惡魔] 아쿠아 마린) 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되버린건 왜냐....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지... 이 분 (시그넘 나이...불명...) 에다가


만지거리만 하나 붙인 것 같은 이유는 왜일까나.... =ㅅ=


사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모습의 아카리를 원했다만.... ㅡㅡ;;


압니다... 이런 모습의 아카리는 만지막이 아니라는 것을....






은퇴하신 아리시아 씨는 항상 아카리를 지긋이 응시하셨더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타카노......!@!#!@#$!#$!#


그전에 일단 지긋이 바라보면 보는 사람은 석화에 걸리기 마련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말이다. !-ㅁ-! /


그렇게 당했던 아카리는 이제 다음 후보생을 지긋이 바라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리시아씨에겐 없던 명암도 완벽히 소화한다 이분.... ㅡㅡ;;



뭐랄까... 지금봐도 만질거리만 없음 시그넘이다아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 (절대로 이름입니다.... 본명...)는 쫄았다는 것은 당연지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작에선 가이드북에서만 잠깐 나온 아이가


운디네 후보가 된것은 조금 충격은 아니었다....

(이미 네타를 당해서 ㅡㅡ;; ㅅㅂㄻ)




마지막으로 아카리와 아리시아씨의 웃음으로 끝내보고자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후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라아라, 후후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후훗....









.......











아니.... 잠깐.....

그럼 아리시아씨의 남편은....




토미다케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토미다케... 죽여둘걸 그랬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